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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롯데, 홍성흔 가세한 외야전쟁 "후끈"
등록일2011.02.06조회6665


롯데의 외야가 주전 경쟁으로 뜨겁다. 전준우(25)의 3루 복귀로 경쟁에 숨통이 트이는 듯했지만 홍성흔(35)까지 가세했다. 홍성흔의 외야 전업으로 외야수들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졌다. 롯데 외야의 선수층은 두껍다. 정보명 이인구(이상 31) 김주찬(30) 손아섭(23)에 홍성흔이 경쟁에 뛰어 들었다. 김문호(24)도 군 제대 후 복귀했다. 외야 3자리를 놓고 6명이서 다투는 형국이다. 사이판 스프링캠프에서 눈도장을 받기 위해 너 나 할 것 없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양승호 감독도 "스프링캠프를 지켜본 뒤 결정하겠다"며 경쟁을 유도하고 있다. 홍성흔은 지난 해 타율 0.350. 26홈런 116타점으로 이대호와 함께 롯데 공격을 책임졌다. 지명타자로 나섰지만 올 해는 외야수로 나서게 된다. 초등학교 때 중견수를 봤던 그는 차근차근 적응해가고 있다. 그는 "외야 수비에 만족한다. 감이 좋다"며 시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발목이 불안한 이대호는 1루수와 지명타자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결국 홍성흔의 외야 전업 성공 여부가 롯데의 올 시즌 성적과도 직결될 수 있다. 김주찬은 지난 시즌 외야수와 1루수를 동시에 소화했다. 도루 2위(65개)에 오르며 발군의 기동력을 발휘했다. 지난 해 0.324에 불과했던 출루율을 높여 도루왕에 도전하겠다며 결의를 새롭게 하고 있다. 하지만 이대호가 붙박이 1루수로 나설 경우 그는 외야 한 자리를 차지해야만 출전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지난 해 타율 3할(0.306)을 넘어선 손아섭도 주전 외야수 후보다. 지난 해에는 공격력에 비해 부실한 수비가 그의 발목을 잡았다. 하지만 이번 스프링캠프에서 부실한 수비를 보완하기 위해 한 발 더 뛰고 있다. 지난 해 허리 부상으로 고전했던 정보명과 교체로 간간이 경기에 출전했던 이인구도 주전에 대한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다. 군 제대 후 홀가분하게 스프링캠프에 임하고 있는 김문호도 2004년 황금사자기고교대회와 화랑대기고교대회에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던 유망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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