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n_logo  
구인구직 부동산 자동차 직업/학원 생활용품 창업정보
07/10(화)삼성포항18:30
07/11(수)삼성포항18:30
07/12(목)삼성포항18:30
07/17(화)두산잠실18:30
07/18(수)두산잠실18:30
07/19(목)두산잠실18:30
07/20(금)SK사직18:30
07/21(토) SK사직18:00
07/22(일) SK사직18:00
ㆍ롯데, 홈 6연전 제...

롯데자이언츠는 오는 3일(화)부터 열리는 홈 6연전을 맞아 제휴사 ...
ㆍ롯데자이언츠 2018 시즌 팬사랑페스티벌
ㆍ롯데자이언츠 이벤트 9월 2일 부산사랑 페...
ㆍ롯데자이언츠 "KIA 전 싹쓸이" 롯데가 모...

제목"지명 이대호-좌익수 홍성흔" 첫실전 뜬다
등록일2011.02.14조회6868
롯데가 15일 일본 미야자키 사이토 구장에서 두산과 첫 연습 경기를 치른다. 양승호 감독은 사이판 전지훈련 전부터 "사이판에서 선수들의 상태를 체크한 후 연습경기와 시범경기를 통해 주전 멤버를 가릴 것"이라고 말해왔다. 두산과의 게임은 양 감독이 사이판 전지훈련을 마친 후 치르는 첫 실전 경기. 때문에 이날 경기의 주전 라인업에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양 감독이 구상하는 올시즌 롯데 라인업의 윤곽을 확인해볼 수 있기 때문이다. 양 감독은 13일 스포츠조선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올시즌을 앞두고 가장 먼저 시험해보고 싶었던 라인업으로 구성했다"며 "지명타자에 이대호, 좌익수에 홍성흔이 출전할 것"이라고 했다. 홍성흔의 좌익수 변신은 양 감독이 시즌을 앞두고 가장 신경쓰는 부분 중 하나다. 발목 상태가 좋지 않은 이대호가 1루 수비에 투입될 수 없을 때를 대비한 시나리오. 이대호와 홍성흔의 포지션 중복을 피해 타력을 극대화 시키기 위한 회심의 카드다. 첫 경기부터 실전에 투입시키는 것만 봐서도 '지명타자 이대호-좌익수 홍성흔' 조합에 대한 양 감독의 기대가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다음 눈에 띄는 포지션은 외야. 양 감독은 "손아섭이 우익수로 고정된다. 그리고 중견수 자리에는 이승화가 출전할 것"이라고 했다. "이승화의 상태를 빨리 체크해보고 싶다"는 말도 덧붙였다. 김주찬은 홍성흔이 지명타자로 출전할 때 좌익수에 배치된다. 큰 이변이 없다면 김주찬-이승화-손아섭이 이번 시즌 롯데의 외야를 책임질 전망이다. 이승화의 장점은 폭넓은 수비. 양 감독은 "김주찬과 손아섭의 수비력이 떨어지는 만큼 발빠른 이승화가 중심을 잡아줘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포지션을 변경한 전준우와 황재균도 각각 3루수와 유격수로 실전에 나선다. 포수 자리에는 주전 강민호 대신 장성우가 마스크를 쓰고 시험 무대에 오른다. 2루는 조성환의 차지. 마땅한 경쟁자가 없어 보인다. 한편, 선발투수로는 좌완 장원준이 등판한다. 양 감독은 "이어지는 연습 경기에 코리 송승준 이재곤을 차례로 등판시킬 예정이다. 사도스키는 늦게 합류했기 때문에 몸상태를 더욱 끌어올리게 한 후 테스트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전글롯데, 2/11 일본 가고시마로 전지훈련 캠프 이동
다음글‘1년 후 FA" 이대호의 선택은?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광고요금안내  |  사업제휴  |  개인정보취급방침  |  홍보동영상  |  오시는길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webmaster@busansidae.com
부산시 연제구 중앙대로 1255 함안조씨빌딩 5층 부산시대닷컴 |  발행인 : 손경모 |  편집인 : 천은정, 박명자 |  직업정보제공 신고번호 부산지방노동청 제2012-8호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3-부산연제-0134호 |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 황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천은정
Copyright (c) busansida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