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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풍운아 최향남 "절실해야 살아 남는다"
등록일2011.03.21조회7111


'풍운아' 최향남(40)은 해외 도전의 꿈을 접고 올 시즌 3년만에 롯데로 복귀했다. 지칠 줄 모르는 도전의 화신인 그는 생존을 위해선 절실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최향남은 메이저리그의 문을 두드리기 위해 30대를 훌쩍 넘은 나이에도 해외로 나갔다. 비록 꿈은 이루지 못했지만 눈물젖은 빵을 먹으며 도전의지를 불태웠다. 그는 "당시 사람들은 한국에서 편히 야구할 수 있는데 왜 늦은 나이에 해외에 고생하러 가느냐고 묻기도 했다"면서 "하지만 새로운 도전을 해야 나를 좀 더 발전시킬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선 어디서든 절실해야 살아 남을 수 있다"고 다부지게 말했다. 지난 19일 대전 한화와의 연습경기에서 최향남은 6회 중간계투로 나와 한화 신경현에게 투런홈런을 허용했다. 낙담할 수도 있지만 전혀 개의치 않는다. 현재 정상 컨디션도 아니다. 오른 팔꿈치 부상 재발 우려로 서두르지 않고 조금씩 구위를 끌어올리고 있다. 일본 가고시마 캠프에서도 조심스럽게 페이스를 올리는데 주력했다. 롯데 양승호 감독도 "최향남은 나이도 적지 않기 때문에 천천히 몸을 만들라고 얘기했다. 본인이 몸상태를 가장 잘 알기 때문에 시즌에 맞춰 잘 준비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최향남은 프로에서만 22년째 생존했다. 11개 팀을 돌아다니며 끊임없이 도전했다. 이제 불혹의 나이인 그는 롯데로 돌아와 절실한 심정으로 공 하나하나를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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