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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8월도 넘어가야 4강이 가려지지 않겠어?"
등록일2011.05.31조회8128
양승호 감독 "올시즌은 8월이 지나야 4강 가려질듯"
기사입력 2011-05-31 13:41 |최종수정 2011-05-31 15:15
5월판도는 분명 4월과는 많이 달랐다. 두산, 넥센이 이렇게 떨어지고 롯데, 한화가 약진할 줄 누가 알았을까. 롯데 양승호 감독은 이런 예측할 수 없는 승부가 계속 이어져 시즌 후반에야 4강이 가려질 것으로 예상했다.

양 감독은 "보통 7,8월이 되면 1위는 이미 멀리 앞서나가고 순위가 다 결정되지는 않더라도 4강까지는 일찍 가려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번 시즌은 끝까지 순위 싸움이 치열할 것 같다"고 했다.

8개구단의 수준차가 크지 않은 것이 혼전의 이유다. "어느 한 팀이 확 올라갈 것 같지가 않다. SK가 1위를 달리는데 크게 앞서가지는 않고 있다. 넥센, 한화도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두산은 저력이 있는 팀이라 얼마든지 올라올 수 있다"면서 "지금도 당장 3∼4연승을 하면 순위가 확 올라가고 3∼4연패만 하면 뚝 떨어지지 않는가. 올시즌은 계속 이렇게 갈 것 같다"고 했다.

지난해의 경우 SK가 초반부터 1위를 독주했고, 삼성과 두산은 5월쯤 일찌감치 4강이 유력했다. 롯데도 6월말부터 4위에 오른 이후 한번도 4위자리를 뺏기지 않았다. SK의 정규리그 1위가 9월 22일에야 확정이 됐고, 롯데는 9월 14일에 6경기를 남겨놓고 4위를 확정했지만 사실상 4강 싸움은 8월에 끝났다.

올시즌은 분명 다른 모습이다. 1위 SK는 30일 현재 43경기를 치러 28승15패로 2위 LG(27승20패)에 3게임차 앞서있다. 8위 넥센(27승28패)과는 12게임차가 난다. 지난해 43경기서는 31승12패로 3경기를 더 이겼다. 당시 2위 두산(24승1무17패)에 6.5게임이나 앞섰고, 4위 KIA엔 10게임, 꼴찌 한화와는 14.5게임이나 차이가 났다.

이런 혼전에서 양 감독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주전들의 부상과 투수력이다. "타선은 들쭉날쭉하기 때문에 결국 투수가 안정된 팀이 앞서 갈 것이다. 또 부상을 줄여야 한다"고 했다.

자료출처: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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