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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4-06-16
부산시민공원 10배로 즐기기
부산시민공원 10배로 즐기기
가족은 여유 있게
아이는 신나게
연인은 로맨틱하게

총 넓이 47만3천㎡의 광활한 면적을 자랑하는 부산시민공원은 반나절을 부지런히 걸어도 다양한 시설을 모두 즐기기엔 역부족일 정도다. 즐길거리가 많고 다양하다 보니 즐길 수 있는 방법도 여러 가지. 부산시민공원을 10배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 나들이, 역사체험·교육프로그램 풍성
▷ 추천명소 : 참여의 벽, 잔디광장, 공원역사관, 다솜관, 문화예술촌
부산시민공원은 가족 나들이 장소로 그만이다. 공원 곳곳에 있는 잔디밭에서 피크닉을 즐겨보자. 돗자리와 도시락만 챙겨 들면 준비는 끝. 잔디밭에는 경관조명, 대형조명 등이 있어 야구장처럼 밤에도 마음껏 뛰놀 수 있다.가족들과 함께 예술 작품을 만들어 보는 곳도 있다. 문화예술촌이 바로 그 곳. 이곳은 판화 · 금속· 섬유·도자· 목공예 등을 하는 공방과 2개의 연습실, 2개의 작은 전시실로 이뤄져 있다. 직접 예술 활동에 참여할 수도 있고, 작은 전시와 공연도 할 수 있다. 부산시민공원 홈페이지(citizenpark.busan.go.kr)에서 프로그램 신청 후 각 공방과 인원, 참가비 등을 협의한 후 참가하면 된다.
시민 체험프로그램은 공원 남쪽 다솜관에서도 풍성하다. 물놀이 마당, 옆 공터에 있는 갈색 지붕 건물이 다솜관. 이곳에서는 생태·환경 체험교육, 시민공원 숲 해설, 곤충아카데미, 자연물공방, 홈 가드닝, 풍물한마당 등 다양한 교육과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가신청은 시민공원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 어린이 체험·놀이시설-아이들 맘껏 뛰놀아요
▷ 추천명소 : 미로정원, 뽀로로도서관, 에어바운스, 감성발달그루터기, 물놀이 공간
부산시민공원은 어린이들이 콘크리트 공간을 벗어나 맘껏 뛰놀 수 있는 공간이다. 방문자센터 옆, 미로정원은 1.5m 정도의 동백나무 2천400여 그루로 만든 미로형 산책로. 아이들과 술래잡기, 또는 이색적인 산책을 즐길 수 있다.
미로정원에서 잔디광장 쪽으로 가는 길에 뽀로로도서관이 있다. 개장 전부터 화제가 됐던 뽀로로도서관은 어린이들에게 최고 인기 시설. 서클타워도 어린이들에게 인기. 물방울을 모티브로 만든 서클타워는 높이 11.7m, 폭 12.5m의 종합놀이시설로 미끄럼틀, 사다리, 정글짐 등을 하나로 묶었다.
평범한 놀이시설이 지겹다면 잔디광장 옆으로 가자.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이색 놀이시설이 가득하다. 높은 곳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에어바스에서 통통 뛰어보자. 뭉게구름을 모티브로 디자인한 놀이기구로 부드러운 합성수지에 공기를 넣어 아이들이 올라가 점프 할 수 있는 기구다. 단 키가 100~150㎝의 어린이들만 이용할 수 있다. 이밖에도 정글짐을 바탕으로 만든 놀이시설인 돔플레이, 감성발달그루터기와 자연체엄 놀이터도 인기 만점. 최첨단 IT시설로 만든 놀이기구도 있다.
남 1문 방향 터널 분수 뒤에 있는 방문자센터 지하 1층에는 4D체험관과 가족놀이시설이 있다. 여름이 되면 어린이들의 즐길거리는 더욱 늘어난다.
남 3문을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물놀이 마당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기 때문. 폭 25m, 길이 29m 바닥의 238개 노즐이 물을 뿜어 더위를 싹 씻어준다. 밤이 되면 238개의 조명이 불을 밝혀 더운 여름밤도 시원하게 지낼 수 있다. 물놀이 마당과 이어져 있는 도심백사장에서는 해수욕장에 온 것처럼 모래놀이도 할 수 있다.

■ 야경 · 데이트 명소 - 밤·낮 언제든 산책하기 좋아
▷ 추천코스 : 기억의 숲, 기억의 기둥, 하늘빛 폭포, 터널분수, 산책로
부산시민공원은 밤이 되면 낭만적인 데이트 코스로 변한다. LED 조명과 분수가 불을 밝혀 낮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기억의 기둥, 하늘빛 폭포, 터널 분수와 공원 곳곳의 산책로 등은 매일 밤, 은은한 조명을 밝혀 로맨틱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기억의 기둥은 옛 하야리아 부대에 있던 나무 전봇대 46개를 재활용해 꾸민 조명 숲. 빼곡히 들어선 전봇대가 은은한 빨강, 노랑, 파랑 색 빛을 뿜으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하늘빛 폭포는 방문자센터 앞 거울연못에 설치한 대형분수로 시민공원의 랜드마크 중 하나. 이곳은 밤이 되면 25m 높이에서 쏟아지는 거대한 물줄기와 LED 조명, 레이저가 조화를 이뤄 화려한 물줄기 쇼가 펼쳐진다. 또 전포천 하류에 위치한 음악분수는 밤마다 무지개 색깔 조명을 켜 이국적이고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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