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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하게 사고 미련없이 팔아라

우리 지역 부동산 가격이 1~2년 새 크게 상승한 가운데 지금 집을 사도 되는지 혹은 지금 팔아도 되는지를 문의하는 사례가 많다.


향후 아파트 입주가 늘어나면 주택가격이 계속 떨어지지 않을까? 매달 수입이 발생하는 상가나 원룸, 상가주택에 투자하고 싶은데 최근 가격이 꼭짓점에 와 있는 건 아닌지, 가격 거품에 수익률이 낮아서 투자해도 되는지, 원룸은 이미 포화상태라던데 등 은퇴를 준비하는 40대 후반~50대들이 투자 고민으로 상담을 많이 요청한다.


모든 투자는 적절한 타이밍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기대감과 불안감에 걱정하고 시장만 관찰하다 보면 부동산 가격은 오르고 투자 자본을 지키지 못해 투자를 포기하는 경우가 생긴다.


특히 부동산은 시기를 놓쳐버리면 처분이 힘든 경우도 있다. 부동산 투자에서 현시점보다는 향후 시장 상황에 대한 예측과 과감한 결단이 필요한 이유다.


전반적인 부동산 투자 주기를 분석해보면 최저점이나 최고점에 머무는 시간은 무척 짧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나중에 분위기 봐서 매수와 매도를 결정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일이다.


투자자가 ‘이전 가격이라면 살 수 있겠지만 현재 가격은 너무 부담스럽다’고 판단하게 되면 투자는 불가능하다. 현재의 가격은 시세일 뿐이며, 개발 이슈에 집중하다 보면 오르는 것이 또 오른다.


가격은 무릎이 될 수도 있고 허리가 될 수도 있고 심지어는 가슴이 될 수도 있다. 어느 단계에서 투자하느냐에 따라 투자 수익의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모두 투자 실패는 아니라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투자자는 좀 더 적극적인 판단과 행동으로 시장에 참여해야 한다. 투자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지만 적극적인 투자는 극히 소수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직접 거주할 목적이라면 과감하게 투자하라고 얘기하고 싶다. 조금 오른 것에 연연하지 말고, 자신이 부담할 능력 이상 가격이 올랐다면 더 이상 미련을 갖지 말고 팔아야 한다.


하지만 이사 계획을 확고하게 세웠거나 처음부터 투자 목적으로 구입했다면 합리적인 목표 수익률 수준에 도달했을 때 처분하는 것도 성공적인 투자 전략이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 투자에 대해 지나치게 높은 기대감을 가진 채, 부동산 투자는 무조건 많이 벌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갖고 있다.


부동산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주식이나 채권에 비해 낮은 편이다.


부동산 투자의 기대수익률을 금융상품 투자의 눈높이에 맞춘다면 최소한 물가상승률이나 예금금리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레버리지로 부가적인 투자 수익까지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부동산 투자는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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