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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분야 평생직업 도전하세요”

▲ 요리 과정을 수강하는 교육생들이 실기에 한창이다.

 

제2의 인생 준비 워킹맘 ‘취업 성공’ 도와
교육부터 시험 접수·일정 준비까지 한번에
교육생 중심 사전수업·보강수업 실시

 

경기 불황이 이어지면서 살림과 직업을 함께하는 워킹맘이 늘어나고 있다.

 

제2의 인생에 도전하는 주부들에게 자격증은 확실한 취업경쟁력의 척도가 된다.

 

광주 남구 주월1동에 위치한 비전직업전문학교는 주부들이 가장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요리’ 자격증을 전문으로 한다. 매년 300명 안팎의 수료생을 배출하면서, 특히 40~50대 주부들의 사회 진출을 돕고 있다.

 

“주부들은 경험이 부족하다 보니 막연하게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사전 수업을 통해 눈높이를 일단 맞춰보죠.”

 

비전직업전문학교 이재영 대표는 “모든 것을 교육생의 시선에 맞춘다”고 강조한다. 교육 내용이나 관련 자격증을 따는데 필요한 노력과 시간 등에 대해 막막해 하는 주부의 수준에 맞춰 등록 전에 사전 수업을 실시한다. 해당 교육생의 눈높이를 책정해서 맞춤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다. 또 수강생이 교육 진도를 따라가지 못할 경우, 추가 수강료 없이 원하는 수준에 이를 때까지 보강 수업을 실시한다.

 

뿐만 아니라 필기와 실기는 물론이고 시험 등록 절차까지 모두 학원에서 해결해준다. 인터넷에 약한 교육생들이 많다 보니, 인터넷 자격증 접수·시험 일정·준비 기간까지 모두 서비스 관리해준다. 교육생은 학원에 와서 공부만 하면 되는 셈이다.

 

“교육만큼은 서비스 중에 으뜸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될 때까지 가르치는 정신이죠. 교육생들이 오로지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그 어떤 서비스보다 교육을 으뜸에 두어야 한다는 게 바로 이재영 대표의 교육철학이다. 덕분에 비전직업전문학교는 단기간에 입소문을 탔다. 수강생들을 보면 30% 이상이 입소문으로 찾아온다.

 

입소문을 듣고 찾아온 것은 한국인뿐만이 아니다. 한족과 조선족 주부들도 더러 찾아온다.  한국 문화에 서툴고 낯선 다문화 가정의 주부들에게 비전직업전문학교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곳을 거쳐 요리사의 꿈을 이룬 다문화 가정 주부만 해도 한둘이 아니다.

 

교육과정은 단체급식, 한·일·양식, 브런치, 디저트 등 다양하다. 요리 외에 컴퓨터 교육과정도 있다. 컴퓨터 기초부터 한글·엑셀·파워포인트, 전산회계세무와 회계관리 과정도 운영 중이다.

 

▲ 컴퓨터 교육과정에 임하고 있는 교육생들.

 

학교의 역할은 교육과 자격증 취득으로만 끝나지 않는다. 비전직업전문학교는 다양한 인프라를 구축해서, 교육생들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일자리를 알선해준다.

 

단체 급식이나 어린이집 조리사의 경우 기존 취업자들 중심의 인적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이재영 대표는 “생활 요리부터 시작해, 세계 음식 문화에도 뒤지지 않게끔 경쟁할 수 있는 인력들을 양성하겠다”며 “학원을 찾는 모든 분들에게 최고의 교육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062-376-9090

 

<유기성 기자 onabsurdity@sarangbang.com>


▲ 비전직업전문학교의 요리 실습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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