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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아시아영화아카데미 교장에 리티 판 감독 위촉
[부산=뉴시스] 캄보디아 출신 리티 판(Rithy PANH) 감독. (사진=부산국제영화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국제영화제는 샤넬과 손잡고 운영하는 'CHANEL X BIFF 아시아영화아카데미'를 이끌어 갈 교장으로 캄보디아 출신의 리티 판(Rithy PANH) 감독을 위촉했다고 10일 밝혔다.

리티 판 감독은 아시아 최고의 영화감독이자 시나리오 작가다. 그의 첫 다큐멘터리 영화인 '사이트2'(1989)로 제10회 아미앵국제영화제에서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했다.

이후 '잃어버린 사진'(2013)으로 제66회 칸영화제 주목할만한시선상을 수상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고, 같은해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아시아영화산업과 문화발전에 헌신한 아시아영화인에게 수여하는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했다. 더불어 그는 '피폭의 연대'(2020)로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베를리날레다큐멘터리상을, 최근에는 '에브리띵 윌 비 오케이'(2022)로 제72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은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 탄 추이 무이(TAN Chui Mui) 감독과 엄혜정 촬영감독이 멘토로 참여한다.

말레이시아 출신인 탄 추이 무이 감독은 '사랑은 이긴다'(2006)로 제1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뉴 커런츠상과 국제영화평론가협회상을, 제36회 로테르담국제영화제 타이거상을 받았다. 최근작 '바바리안 인베이전'(2021)은 제24회 상하이국제영화제 금잔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다.

엄혜정 촬영감독은 제1회 아시아영화아카데미 출신으로 2005년 부산국제영화제와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후 영화 '해빙'(2017)으로 제18회 올해의여성영화인상 기술상을 수상하는 등 탄탄한 경험을 쌓은 그는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여성 촬영감독으로서의 경험과 가치관을 공유하며 차세대 여성영화인을 응원한 바 있다.

올해 아시아영화아카데미에는 35개국 407명이 지원했으며, 최종 선발된 참가자는 오는 9월 27일부터 10월 14일까지 전문교육과 멘토링 등을 거쳐 단편영화를 제작하게 된다. 완성된 작품은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 공식 상영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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