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n_logo  
구인구직 부동산 자동차 직업/학원 생활용품 창업정보
 
경제
· 경제일반
· 부동산
· 금융/재테크
정치/사회
· 정치
· 사회
· 국제
· 사람들
· 생활문화
부산의 인근명소
· 공연/전시
· 맛집
야구
사건사고
공모전 모음

 
현재위치 : HOME > 생활뉴스
게재일 :
버벌진트 '마이타입', 표절시비…소속사 "같은 장르로 별개의 노래"

래퍼 버벌진트가 작곡한 '마이 타입'이 4일 인터넷에서 표절 시비에 휘말렸다.

SNS를 중심으로 미국 힙합그룹 'B2K' 출신 R&B 가수 겸 배우 오마리온이 지난해 발표한 앨범 '섹시 플레이리스트' 수록곡 '포스트 투 비(Post to be)'를 표절했다는 의심이 일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두 곡의 도입부와 메인 테마가 유사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에서는 힙합의 장르적 유사성을 지적하며 현재 트렌트를 반영한 곡이라고 항변 중이다. 레퍼런스로 참조했을 뿐이라는 것이다.

일부에서 크리스 브라운과 타이가가 부른 '에이요(Ayo)'와의 유사성도 짚으며 래칫 뮤직(Ratchet Music)의 특징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가요관계자는 "래칫뮤직은 최근 유행하는 장르로 단순하고 노골적인 사운드가 특징"이라면서 "이 범주의 음악의 분위기가 비슷한 것은 사실"이라고 했다.

버벌진트의 소속사 브랜뉴뮤직 역시 "두 곡은 최근 미국 음악시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흑인음악 장르인 '래칫'의 노래"라면서 "두 곡의 전체적인 멜로디와 구성, 코드 진행, 악기 편성 등은 서로 완전히 다른 별개의 노래"라고 해명했다.

'마이 타입'은 버벌진트가 엠넷의 여성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 참가자인 제시와 치타를 위해 쓴 곡이다. 음악 PD 리시가 공동 작곡자로 참여했다.

표절은 친고죄다. 원저작권자가 고소해야 죄가 성립한다. 국내 가수의 노래가 외국 가수의 곡과 표절 시비에 휘말린 사례는 빈번하다. 앞서 프로듀서 프라이머리는 표절시비가 붙은 곡들의 저작권을 원저작권과 공동 분배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캠코, 1958억원 규모 압류재산 …
  캠코, 1049억원 규모 압류재산 …
  동남권 철강산업, 하반기에도 …
  두산중공업, 전력수요 관리용 …
경제
평택고덕·하남감일 등 LH단지내 상가 17..
캠코, 장기소액연체자 지원 '찾아가는 상..
목포 해경전용부두 부잔교 준공…5천톤급..
깨끗한 어촌 만들기… KIMST, 통영 궁항 ..
벤처기협, 창업멘토링 컨퍼런스..."韓 창..
정치/사회
평화당 "밀양시의회 폭행사건, 양당제 탓..
오거돈 부산시장 내년 시정 '사람 우선·..
부산 유엔기념공원서 '턴 투워드 부산' ..
3군 사관생도 합동순항훈련전단 부산 입..
2019학년도 수능 부산 응시생 3만3973명..
온 세상이 가을가을해! 같이 걸을까요?…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광고요금안내  |  사업제휴  |  개인정보취급방침  |  홍보동영상  |  오시는길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webmaster@busansidae.com
부산시 연제구 중앙대로 1255 함안조씨빌딩 5층 부산시대닷컴 |  발행인 : 손경모 |  편집인 : 천은정, 박명자 |  직업정보제공 신고번호 부산지방노동청 제2012-8호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3-부산연제-0134호 |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 황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천은정
Copyright (c) busansida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