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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김상현 "선수생활 마지막 기회, 전 경기 출전이 목표"

프로야구 최우수선수(MVP) 출신 타자 김상현(35·kt 위즈)이 "선수생활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으로 뛰겠다"며 굳센 각오를 밝혔다.

지난 1월16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와 가고시마에서 스프링캠프를 차린 kt 선수단은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검게 탄 얼굴로 공항에 들어선 김상현은 "조범현 감독님이 KIA에 있을 때보다 무서워졌다"며 웃었다.

김상현은 "주장 (신)명철이형과 먼저 입단한 선수들이 팀을 잘 이끌고 있다"며 캠프의 분위기를 전했다.

해태~LG~KIA~SK를 거쳐 네번째 이적을 한 김상현은 "선수생활의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으로 뛰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그러면서 "신생팀이라 (이적에)어느 정도 부담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어린 선수들과 여러 팀에서 모인 선수들이 뭉치는 작업이 쉽지는 않았다. 어느 정도 구색은 갖춘 상태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상현은 "외국인선수와 몇몇 고참선수들을 빼고는 대다수의 선수들이 실전 경험이 부족하다. 빨리 프로야구에 적응하는 게 최우선"이라고 말했다.

또 김상현은 "올해는 부상 없이 시즌을 마쳤으면 좋겠다"며 "144경기로 늘어나 쉽지는 않겠지만 건강한 상태를 유지해 전 경기 출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개인적인 목표도 밝혔다.

LG에서 뛰던 김상현은 2009년에 트레이드로 복귀한 친정팀 KIA 타이거즈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그해 팀을 우승으로 이끌며 MVP에 선정됐다. 그러나 이후 부상이 겹치며 기대에 못미쳤고 2012시즌을 마친 후 자유계약선수(FA)로 SK 와이번스의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해 11월 kt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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