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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 부산시대 책임자분 생각해보세요.. 김교옥 2010-11-14 34216
바쁘신 업무중에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단 말씀 먼저드리구요..
다름이 아니고 며칠전 황당한 일을 봐서 묵과할수 없기에 글 남깁니다( 사장님은 이런 내용아셔야될것 같아서)
며칠전 금요일 오전으로 기억되는데 만덕동 삼성아파트 부근에서 머리가 짧고 녹색봉고차량을 운전하시는부산시대신문사 직원분이랑 할머니 한분이 실랑이를 하시는걸 목격하엿는데 그 할머니께서 신문을 많이 수거해가셔서 직원분이 화가 많이 나신것 같앗는데..그 직원분이 도가 지나치게 행동하셔서 눈살이 찌푸려 지더군요.
직원분은 마치 경찰이라도 되신듯 행동과 말투로 뭐라고 입에 담기도 힘든욕을하고 멱살잡이를 하면서 노인분을 땅바닥에 내동댕이를 쳣읍니다.
이런가운데 그 할머니는 땅바닥에 쓰러져서 일어나지도 못한 상태이신데 거기다 대고 도둑놈취급을 하면서 심하게 소리까지 치시더군요
물론 신문이 공평하게 소비자들께 전달되는것도 중요하지만 그런 방식으로 그 할머니께 잘못에 대한 책임추궁을 해야하는걸까요...그게 그런취급을 받아야 하는 범죄라면 차라리
진짜 경찰을 부르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그분도 부모님이 계실건데 그 행동은 누가봐도 너무 심햇다고 느껴집니다..
물론 도의적으로 노인분께서 신문을 다량가져가셔서 직원분이 화가난건 이해합니다..하지만 넘어져 일어나지도 못하시는 분을 일으켜드리지는 못할망정 거기다 그렇게 윽박지르시는건 아니다 싶어 이렇게 글올립니다..
직원분들 열심히 하시는건 알겟는데 그래도 사람들 눈살 찌푸리는 그런 문제는 야기시키지 않도록 직원분들을 교육 시켜주십시오
추운날씨에 수고하시구요 ....부산시대하면 미소가 머금어 질수 있는 그런신문되엇으면 좋겟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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