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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상승세 롯데 "두산전 무승" 깰까
등록일2011.05.06조회9384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 3~5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2승 1패를 기록하며 지난 주 KIA 타이거즈전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로 3연전에서 2승을 따냈다. 여전히 순위는 7위지만 승률을 4할대로 높였다. 4월의 악몽을 떨쳐내고 좋은 분위기 속에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올해 두산 베어스전 전적은 1무 2패다. 아직 승리가 없다. 지난해에는 12승 7패로 우세했다. 4월 두산과의 홈경기에서는 방망이가 깊은 침묵에 빠져있었다. 방망이가 살아난 지금은 충분히 상대할 수 있는 전력이다.

두산 선발투수로 나오는 김성배는 지난달 14일 롯데에게 1승을 챙겼지만 5이닝 6실점을 기록했다.

물론 두산도 방망이가 매섭다. 김현수, 김동주, 최준석, 손시헌까지 3할 타율을 유지하고 있다. 롯데 선발로 예정된 장원준은 지난 시즌 두산전 평균 자책점이 8.852였다. 두산에는 강한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고무적인 부분은 장원준이 최근 상승세라는 사실이다. 올해 성적은 3승 1패다. 볼넷보다 삼진이 많아지면서 훨씬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해졌다. 발 빠른 두산 주자들의 출루가 시작되면 두산의 거포들이 힘을 낸다. 시끄러운 두산의 발을 막기 위해서는 장원준의 제구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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