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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득점력 부재" 라쿠텐, FA 이대호 영입에 관심
등록일2011.05.17조회8446
일본프로야구 라쿠텐 골든이글스가 올 시즌 후 FA로 풀리는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29) 영입에 나섰다.

17일자 일본 <스포츠닛폰>에 따르면 최근 긴급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던 라쿠텐은 장기적인 시야에서의 전력보강 차원에서 이번 오프시즌에 한국 롯데의 주포 이대호를 영입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에 내달 초 편성담당자를 한국에 파견한다.

이 신문은 라쿠텐 구단 관계자가 "빠른 시기에 직접 한국으로 가서 라쿠텐이 흥미를 나타내고 있다는 것을 전하고 싶다"는 설명까지 했다고 덧붙였다.

라쿠텐은 1루수로 기대했던 외국인 타자 루이즈가 수비에 어려움을 보이고 있다. 타격까지 부진해 2군에서 조정 중이다. 때문에 42세 베테랑 야마자키가 공수에서 부담을 느끼고 있다고.

또 팀이 득점력 부족으로 고민하고 있어 우타자 대포는 라쿠텐의 최대 보강 포인트라고 강조했다.

김병현(32)이 소속돼 있는 팀이기도 한 라쿠텐은 타격 부진 때문에 최근 코칭스태프의 보직을 대폭 교체했다. 이소베 고이치(37) 타격코치 보좌, 나가이케 야스오(38) 내야수비 주루코치 2명을 2군에 내리는 대신 주니치 시절 제자였던 세키가와 고이치(42) 외야수비 주루코치, 다네다 히토시(39) 내야수비 주루코치 2명을 1군으로 승격시켰다. 이를 포함해 모두 8명의 보직이 바뀌었다.

라쿠텐은 지난 15일 지바 롯데와의 원정경기에서 5-1로 승리했다. 하지만 전날까지 7경기 연속 1점 이하라는 극심한 타격 침체를 겪었다. 이는 41년만의 불명예 기록. 그 사이 순위는 12승 14패 1무로 4위까지 내려갔다. 득점은 양대리그 최소인 62점.

이 신문은 이대호가 지난 시즌 자신의 두 번째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했다고 소개했다. 1루와 3루에서 골든글러브를 획득해 수비력도 높다고 설명했다. 또 2008년 베이징올림픽, 2009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도 국가대표의 한축으로 활약했다고 소개했다. 특히 베이징올림픽 때 일본대표팀을 이끌었던 호시노 감독 앞에서 홈런을 쏘아올린 점을 부각시켰다.

또 지금대로라면 이번 시즌 중에 FA 권리를 취득하는 이대호가 일본에서의 활약에 관심을 보이고 있어 다른 일본 구단과의 쟁탈전 가능성도 높다고 전했다.
출처: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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