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n_logo  
구인구직 부동산 자동차 직업/학원 생활용품 창업정보
05/25(금)넥센고척18:30
05/26(토)넥센고척17:00
05/27(일)넥센고척14:00
05/29(화)LG사직18:30
05/30(수)LG사직18:30
05/31(목)LG사직18:30
06/01(금)한화사직18:30
06/02(토)한화사직17:00
06/03(일)한화사직17:00
ㆍ롯데자이언츠 이벤...



(보급형유니폼 포함 패키지요금 운영, 불꽃축제, 사직올나...
ㆍ롯데자이언츠 "KIA 전 싹쓸이" 롯데가 모...
ㆍ롯데 자이언츠 대 LG 트윈스 이틀연속 혈투...
ㆍ전준우 3점포…롯데 자이언츠, 2연속 위닝...

제목롯데, 6연속 위닝시리즈 가능했던 이유
등록일2011.05.20조회7953
롯데가 19일 인천 SK전에서 승리하며 6연속 위닝시리즈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한 때 꼴찌까지 추락하기도 했지만 최근 상승세로 공동 4위까지 치고 올라왔다.

위닝시리즈를 이어간다는 것, 과연 무엇을 의미할까. 현장의 코칭스태프들은 "긴 연승보다 꾸준히 2승1패를 기록하는 것이 낫다"고 입을 모은다. 연승을 한 팀은 연패를 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 연패로 한순간 팀 분위기다 다운되면 연승의 효과는 금방 사라지고 만다. 하지만 위닝시리즈를 이어간다는 것은 연패가 없다는 뜻이다. 그만큼 오래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다. 탄탄한 전력이 갖춰진 팀이 아니면 꿈도 꿀 수 없는 일이다.

최근 롯데의 안정은 매우 안정돼있다. 특히 투타의 조화가 잘 이뤄지고 있다. 하지만 모든 팀이 100% 완벽한 전력을 구축할 수는 없다. 롯데 역시 마찬가지다. 그래서 양 감독은 선발과 테이블세터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집중했다. 중심타선은 강하고 불펜이 약한 롯데가 승리할 수 있는 방법은 선발투수들이 긴 이닝을 소화해주는 것과 중심타선 앞에 많은 주자들이 출루하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일단 선발진은 긴 이닝을 던지지 못한 용병 코리 대신 마무리로 활약하던 고원준으로 채웠다. 시즌 초반 개점휴업하던 용병 사도스키 역시 무리시키지 않고 차근차근 몸상태를 끌어올리게 했다. 공교롭게도 두 사람이 선발로 제 역할을 하기 시작한 5월부터 롯데는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19일 현재까지 거둔 5월 성적이 11승4패다.

양 감독은 주전 톱타자였던 김주찬이 부상으로 빠지자 전준우를 1번으로 전진배치했다. 김주찬은 빠른 발로 상대투수들을 흔드는 장점이 있었지만 올시즌 출루율이 2할9푼9리에 그쳐 아쉬움을 남겼다. 반면 전준우의 현재 출루율은 3할9푼1리로 매우 높다. 여기에 도루도 10개를 기록하며 1번 타자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고 있다. 그리고 양 감독은 2번 자리에 상대 투수와 선수들의 컨디션에 따라 황재균, 박종윤, 이인구 등 타격과 작전수행이 동시에 가능한 선수들을 적시적소에 기용해 강력한 테이블세터진을 구성했다. 그 결과 이대호, 홍성흔, 강민호로 이어지는 중심타선에 찬스가 이어지며 득점력을 높일 수 있었다.

결국 롯데가 최근 신바람을 낼 수 있었던 배경에는 양승호 감독의 선택과 집중이 있었다.
출처:스포츠조선
이전글"연장전 2승 2무" 롯데, 연장 불패 신화 구축!
다음글롯데 황재균 노스텝 타법 변신 통했다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광고요금안내  |  사업제휴  |  개인정보취급방침  |  홍보동영상  |  오시는길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webmaster@busansidae.com
부산시 연제구 중앙대로 1255 함안조씨빌딩 5층 부산시대닷컴 |  발행인 : 손경모 |  편집인 : 천은정, 박명자 |  직업정보제공 신고번호 부산지방노동청 제2012-8호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3-부산연제-0134호 |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 김근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천은정
Copyright (c) busansida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