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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롯데 황재균 노스텝 타법 변신 통했다
등록일2011.05.20조회9134
롯데 황재균과 김무관 타격코치의 모험이 통했다.

황재균은 지난 19일 인천 SK전서 5회초 호투하던 선발 매그레인으로부터 결승 투런포를 터뜨리며 팀 승리의 견인차가 됐다. 7회초 볼넷에 9회초엔 좌전안타를 터뜨려 3타수 2안타의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이전 10경기서 타율 1할6푼7리(36타수 6안타)의 부진에서 벗어나는 순간이었다.

비결은 바로 노스텝 타법이었다. 황재균은 분명히 18일 SK의 글로버를 상대할 때만해도 왼발을 들었다가 치는 예전의 타법으로 스윙을 했었지만 19일엔 왼발 뒷꿈치만 살짝 들었다가 그자리에 내려서 치는 노스텝으로 바꿨다.

노스텝 타법은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타법이다. 황재균도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김무관 타격코치의 조언을 받아들였다. 김 코치는 "황재균은 스윙이 크고 선구안이 뛰어난 타자는 아니다. 일단 컨택트 능력을 높이기 위해 노스텝으로 치는 것이 어떠냐고 조언을 했다"고 했다. 김 코치는 "다리를 올렸다가 내리면서 스트라이드를 하면 분명히 눈의 위치가 바뀌어 정확도는 떨어진다. 몸이 안움직이면 그만큼 공을 더 제대로 볼 수 있어 치기가 좋다"고 했다.

지바롯데의 김태균이 이러한 타법으로 좋은 타율을 기록하고 있고, 오릭스의 T-오카다는 발을 전혀 들지 않는 완전한 노스텝 타법을 친다. 힘이 좋은 선수들은 정확도를 높임으로써 오히려 홈런을 양산할 수 있다. T-오카다는 그 타법으로 바꾼 지난해 퍼시픽리그 홈런왕에 올랐다.

사실 시즌중 타격폼을 바꾸는 것은 모험이다. 18일 9회초 마지막 타석에서 처음으로 노스텝으로 타격을 한 황재균은 바로 다음날 홈런으로 노스텝 타법의 효과를 톡톡히 봤다. 황재균은 경기 후 "노스텝으로 치니 중심이 안나가서 변화구를 잘 칠 수 있엇던 것 같다"고 했다.
출처: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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